모아는 지금

사람을 잇고, 지역에서 돌고, 쓴만큼 기금이 모이는 공동체가게 이용권 '모아'
공동체가게는 <마포공동체경제네트워크 모아>와 협약을 맺고,
공동체화폐 ‘모아’를 받는 가게입니다. 맛도 좋고, 서비스도 좋지만
여기에 더불어, 함께 행복하자는 뜻에 공감하는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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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가게

  • 상수역에서 한강변쪽으로 끝까지 가다 보면 '아 이런 예쁜 한옥이 이길에 남아있다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바로 그 집이 곤밥입니다.
    블로그에도 많이 소개되는 유명한 맛집이죠. 곤밥은 제주방언으로 '쌀밥'이란 뜻입니다. 맛있고 정성스레 지은 쌀밥을 기본으로 대접하는 정겨운 식당이지요.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빨간 다라이가 있는 작은 마당이 나옵니다. 오붓한 마당을 지나 가게문을 열고 들어가면 정갈한 테이블이 있어요.
    메뉴가 참 특이해요. 시래기황태국, 명태회막국수,갈비찜비빕밥.
    주인장은 가게소개 및 특징을 적어달라는 요청에 사용자들이 직접 소개해주는게 마케팅이라며 말을 아끼시더라구요. 웬지 느껴지는 여유, 그리고 편안함.
    곤밥은 오전 11시 30분에서 3시까지, 5시에서 10시까지 문을 열구요, 일요일은 쉰대요. 그리고 이말을 꼭 전해달라고 했어요. 주차불가~^^.
    강변바라보는 길에 다들 알아서들 대는 분위기던데요, 인근에 유료주차장이 있으니 이용하라고 합니다.
    상수역에는 공동체가게 비스트로 달고나 가 있죠. 비스트로 달고나와 함께 좋은 관계가 조금씩 넓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성산동에 있는 곤밥2와 구별하기 위해 곤밥1이라고 부르지만, 원래는 그냥 '곤밥'이랍니다^^)

    곤밥 환영합니다.
     식당 (식당,주점 등)
    02-336-5157
    11:30-21:30 / 15:00~17:00 breaktime / 일요일 휴무
  • 150번째 공동체가게 '부엉이곳간'과 '모아'는 소중한 인연이 되었습니다.
    일단 부엉이곳간은 합정역 근처에 자리잡은 '코워킹스페이스'랍니다.
    1인기업, 프리랜서들이 오픈데스크에서 일이나, 스터디 ,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사용시 커피, 음료는 무료~
    독립오피스를 월별 사용할 수도 있고, 1일 1만원에 9시부터 7시부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사무공간이기도 하지요.
    또한 오픈테이블에 각종 세미나, 모임, 원데이클래스 등을 열수 있는 대여공간이기도 합니다. 주말 사용은 탄력적으로 운영됩니다.
    합정동에 둥지를 틀고, 어떻게 하면 동네에 스며들고 지역구성원 & 지역활동과 함께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끝에 모아에 연락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모아와 함께 하는 날, 부엉이곳간에 운명처럼 다가온 길냥이 한마리.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모아'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다고 합니다. 우리 모아와 고양이 모아 모두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자세한 공간 안내는 홈페이지를 보심 편하실듯요~^^
    www.theowl.co.kr
     기타
    02-334-8707
    주중 09:00~19:00 (주말은 탄력적으로 운영. 문의 주세요~)
  • <카페윌리>는 갤러리같기도 하고, 문방구 같기도 하고, 세미나공간 같기도 한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카페입니다.
    커피를 비롯, 직접 만든 재료의 음료와 먹거리, 술도 있어요.
    문방구를 연상시키는 엽서, 스티커, 냉장고자석, 판박이 등 희귀 아이템들도 많습니다. 벽면 한쪽은 LP판으로 가득해요. 원하는 LP음악도 들을수 있습니다.
    다른 벽면엔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데, 잘 보면 작가명과 판매가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아트딜러 분들이 그림소개와 판매도 하고 있지요.
    <카페윌리>는 전체공간도 빌려 사용할 수 있어요. 시간당 4만원으로 모든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다고 해요.
    <카페윌리>는 2층인데, 1층 입구에 <카페윌리>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같이 운영하는 <이너프살롱> 공간이 있어요.
    <이너프살롱>은 누구나 가게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컨셉을 가지고, 최대 5일까지 공간을 빌려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죠.
    <이너프>는 현재 세 곳의 공간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공동체가게 <카페윌리>와 <이너프살롱>,<원픽셀오프라인>.
    <원픽셀오프라인>도 인근 건물에 위치하며 서로 긴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카페윌리>는 이너프식구들의 공동작업장이자 카페로, 대여공간과 갤러리 등으로 자유롭게 이용되며, <원픽셀오프라인>은 공연장이자 전시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추후 <이너프살롱>과 <원픽셀오프라인도> 도 공동체가게에 함께하게 되겠지요?^^
    <이너프> 사람들은 수년전부터 용산, 이태원, 그리고 인근 마포 현석동에서 활동을 해오다가, 몇년 전 신수동에 함께 자리를 잡고 활동해오셨어요.
    신수시장에 자리를 잡으면서 이웃 가게들과도 사귀게 되고, 지역에서 사람들도 만나며 자연스럽게 공동체에 대한 생각도 많아지고 있던 차, 모아를 접하고 너무 기뻤다고 합니다. 신수동에 정말 좋은 아지트가 생긴것 같아 기쁩니다.
     카페 (카페,베이커리 등)
    02-711-9245
    11:00~20:00, 월요일 휴무
  • 예전 홍대걷고싶은거리, 홍기와집 을 기억하시나요?
    주택건물에 닭볶음탕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요. 그곳에서 사람들과 인정 넘치는 뒷풀이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홍기와집 사장님이 대흥동 마포세무서 인근에 새로운 가게를 여셨더라구요.
    메밀음식 전문점입니다. 메밀막국수, 메밀만두전골, 부대찌게 등이 대표메뉴입니다. 깔끔하면서 정갈한 맛이 일품입니다. 건강한 밥을 먹는 느낌이 납니다. 마포세무서 사거리 우리은행 건너편 국빈이라는 중국음식점 골목 바로 안에 있습니다.
    마포연대 때부터 지역사람들과 함께 인연을 맺은 사장님은 현재 마포희망나눔 회원이기도 하고, 모아를 통해 이렇게 관계를 맺고 함께 하게 된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계셨어요.
    염리동, 대흥동 일대 소금꽃마을에 좋은 식당, 가게가 생긴 느낌입니다.
    메밀촌 과 함께하며 숨겨진 우리의 관계, 사람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힘들은 모아간다면 공동체경제 가능하겠죠?^^
    honggiwazip.co.kr
     식당 (식당,주점 등)
    02-713-2221
    11:00~16:00 토,일 공휴일 휴무 (미리 예약시 오픈 가능)
  • 문화비축기지 내 탱크6의 지하2층에 있는 '카페 tank6' 입니다.
    석유탱크는 문화탱크로 변신해 문화시설로 사용됩니다. 사람과 문화로 채워지는 문화비축기지입니다.
    탱크는 1탱크에서 6탱크까지 있구요. 탱크 주위로 매봉산 산책로와 마당이 넓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문화비축기지 입구 오른편에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입주한 컨테이너 블록이 있고, 여기에는 공동체이익회사 굿바이, 홍우주를 비롯, 마르쉐, 문화로놀이짱 등이 입주해 있습니다.
    탱크6은 문화비축기지 들어가면 보이는 가장 큰 탱크에요. 이곳에 유일하게 입점한 '카페 tank6'은 문화비축기지 를 찾는 사람들의 쉼터, 만남의 장소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카페가 넓고 테이블도 많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공동체가게로 되어 공동체경제의 색깔도 살짝 더해지게 되었습니다.
    '카페tank6'는 공정무역커피와 유기농차를 제공합니다.
     카페 (카페,베이커리 등)
    010-8904-0776
    10:00~21:00 (매일)
  • 두부공은 당인리발전소 근처에 있어요. 담쟁이 덩쿨이 드리워진, 꽤나 분위기 있는 자전거 가게에요. 그냥 자전거만 파는 데는 아니겠구나.. 뭔가 심오한? 작업이 이루어지고 뭔가 철학이 있는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지요.
    자전거 정비, 판매, 프레임제작까지 자전거 전반에 관련된 작업을 하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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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oboogong.com
    자전거공방 두부공은?
    장인(工)을 꿈꾸는 두부곰이 합정동에 마련한 작업실 겸 자전거포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하나하나 빚고 만들어가는 작업의 의미를 되살리고 자전거포가 가지고 있던 친근한 소통의 공간을 만들겠다는 야무진 기획으로 준비했습니다.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자전거 세상에서 하나만을 고집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딱 한가지 놓치지 않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거나, 우리가 판매하거나, 우리가 수리한 자전거가 조금이라도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다른 의미는
    자전거가
    상품이 아니라 소통의 매체로서
    운동도구가 아니라 세상을 좀 더 넓혀주는 탈것으로
    빠르거나, 가벼운 것만 좋은 것이 아니라 내게 꼭 필요하고 잘 맞을 때 좋은 것이라는 생각들입니다.
    자전거에 “다른 의미”라는 온기를 넣기 위해서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이 노력해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꼭 자전거를 사지 않으셔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자전거공방 두부공에 놀러오세요.
     생활용품/서비스 (카센터,미용,공방 등)
    02-3141-9399
    11:00~20:00 (화요일 휴무)
  • '쓰리고 카페'의 사장님은 고씨 3남매라고 하십니다. 쓰리고 카페는 합정동에서 8년차. 역사와 문화와 특유의 향기가 가득한 카페입니다.
    예전에 연극배우도 하셨고 동대문에서 옷도 배웠고 일본에서 커피도 공부했던 아주 다채롭고 재주많은 사장님이, 그 모든 재능을 함께 녹여 만든 공간이 '쓰리고'인듯 합니다.
    쓰리고 카페에는 자신만의 특징을 담아내는 디자인들이 있어요. 일단 '쓰리고'를 표현하는 삼남매 로고가 그려진 모자, 티셔츠, 장감, 양말, 모자 등이 있지요.
    명함 뒷면의 가게 약도만 해도 감각과 디자인이 묻어져있죠.
    전면 유리창에는 스테인글라스, 조명, 면도기 등의 독특한 작품이 있어요. 오랜시간동안 쓰리고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작가들과 소통하고 호흡을 함께 한 결과물이랄까요. 가게의 분위기를 표현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물론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인디가수 앨범들도 진열된다고 합니다.
    로스팅 기계가 있어요. 커피빈 및 분쇄 원두커피를 구매할 수도 있구요.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오직 핸드드립만 합니다.
    처음에 커피머신을 살 돈이 없어서 드립으로 시작을 했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시간이 흘러도 계속 드립커피만이 주는 매력을 놓을 수 없었답니다. 손으로 직접 내려 커피 본연의 맛과 향기를 느끼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녹아 있습니다.
    사장님은 쓰리고 카페를 '사람냄새나는 공간'이라고 표현해 주셨어요. 핸드드립 전문. 그리고 미쵸(미숫가루 쵸코)와 바쉐(바닐라 밀크쉐이크)가 인기메뉴입니다.
     카페 (카페,베이커리 등)
    02-332-6040
    오전 11시~ 새벽 1시 연중무휴
  • 계란채김밥과 육개장이 대표메뉴입니다. 계란채가 가득한 김밥은 부담없으면서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아요. 육개장 국물이 진해요. 김밥과 육개장 세트를 즐겨보세요. 그 외 버터밥과 육개장 세트, 그리고 냉모밀도 있어요. 김밥만 따로 주문하시거나 포장하면 3,000모아입니다^^

    성산동에 있던 곤밥2가 이사가면서 끼니에 바통을 넘겨 주셨어요.
    가격대비 깔끔하고 부담없고 자주 가도 물리지 않는 식당입니다. 오픈하자마자 단골이 많이 생긴 이유가 분명 있답니다!^^
     식당 (식당,주점 등)
    02-322-9395
    11:00~21:00